회사소개
인사말
회사개요
연혁
사업실적
CI소개
조직도
약도
경영공시
유통종사자
경매사
중도매인
매매참가인
실시간 시세정보
실시간 경매정보
시세정보 조회
유통정보
출하주 정산정보
판매내역
미지급 내역
실적집계
중도매인 거래정보
일자별 낙찰명세서
기간별 거래원장
고객마당
공지사항
게시판
자료실
이름
이메일
제목
내용
진열 쉽고 손실률 낮아 대형마트서 선호 채소류의 개별포장이 일반화되고 있다. 최근 대형마트 채소류 판매대에서는 낱개 포장한 채소(사진)를 쉽게 볼 수 있다. 낱개 포장이 보편화된 애호박부터 무·파프리카와 샐러드용 양배추에 이르기까지 품목별로 다양하다. 벌크 형태로만 판매되던 배추까지도 개별 포장된 상품으로 판매되기 시작했고, 파프리카는 두세개를 한봉지로 묶어서 판매하던 것을 하나씩 따로 포장한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포장재도 포장용 랩을 사용해 채소를 돌돌 말아주던 것에서 벗어나 포장용 필름을 이용하는 등 고급화되는 추세다. 이들은 대형마트들이 PB(자체브랜드) 상품으로 개발한 것이 대부분이지만 최근 들어서는 산지에서 직접 개별포장한 경우도 생기고 있다. 이처럼 채소류의 개별포장이 늘어나는 것은 매장관리에 용이할 뿐 아니라 판매 중 손실률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유통업체 관계자의 설명이다. 벌크로 판매할 경우 고객의 손길이 채소에 직접 닿는 비율이 높아지면서 물러지거나 상처가 나는 등 상품성이 떨어져 손실이 발생하지만 개별포장해서 판매할 경우 그럴 가능성이 줄어든다. 이마트의 한 채소담당 바이어는 “농산물의 소포장·개별포장은 매장을 정결하고 깔끔하게 보이게 할 뿐 아니라 진열에 걸리는 시간을 3분의 1로 단축하는 등 인건비를 줄이는 효과도 있다”며 “대형마트들의 농산물 소포장·개별포장 추세는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농민신문<www.nongmin.com>[2007/03/14]일자 발췌
태그사용함
태그사용안함
첨부파일
* 10M이상 파일은 첨부하실수가 없습니다.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