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농산물은 제자리걸음이다..
도매시장은 눈앞의 이익에만 취중을 하니.항상 뒤걸음 질을하고있다..
농민은 농민대로 제대로된 제품을 가주고 와도 제대로된 이익이 나질않는대도 불구하고 항상 그대로..
강릉도매시자에 가보면 믿음이 없다 뭐가 특 상품이고 상 품인지..
어느 누가 그에 맞는 도장을 찍을수가 있겠는가?.. 생산자?..아님도매시장?..누굴 믿고 물건을 맡길수가 있는냐 말이다 눈앞에 이익에만
눈이 시뻫건 사람들 한테 무엇을 맡기는냐 말이다..
이런점을 하나 하나 보안하면 분명히 소비자는 그 물건을 믿고 고가
상품은 비싼돈을 내며 사먹을 것이고 생산자는 그에 맞는 생산물을
제공하여 제품에 맞는 가격을 가주고 갈수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