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 뿌려놓은 땀과 노력을 거두는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작년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1%의 나눔은 올해도 계속됩니다.
올해는 가을과일의 여왕인 단감이 나눔의 연결고리가 되어주었고 주말농장시스템으로 구매자가 직접 제품의 품질을 보면서 수확할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태고의 자연을 간직하고 있는 전라남도 지리산 자락의 청정 섬진강변아래서 무기농, 친환경 재배로 생산해서 당도가 뛰어나며 최고의 신선도를 자랑합니다.
가격은 생산자가 바로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농산물직거래 방식이므로 중간마진 없이 일반 시중가의 절반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수익금의 1%는 사회에서 불우이웃 및 소외 받는 계층들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쓰여집니다.
자연은 많은 것을 가르쳐 줍니다. 마음의 풍요로움,더불어 사는 삶,생명의 소중함....
도시를 떠나 직접 자연속으로 들어와 평소 소홀하게 지냈던 자녀와의 대화의 장을 마련해 자연의 정취을 느끼실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되시길 바랍니다.
1%의 나눔 실천은.....
받는 사람보다....주는 사람이 더욱 행복해집니다.
※단감판매수익의 1%는 사회에서 불우이웃 및 소외 받는 계층들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쓰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