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인사말
회사개요
연혁
사업실적
CI소개
조직도
약도
경영공시
유통종사자
경매사
중도매인
매매참가인
실시간 시세정보
실시간 경매정보
시세정보 조회
유통정보
출하주 정산정보
판매내역
미지급 내역
실적집계
중도매인 거래정보
일자별 낙찰명세서
기간별 거래원장
고객마당
공지사항
게시판
자료실
이름
이메일
제목
내용
----------<원문내용>---------- >홈에버도 오렌지수입 시작....3~4월 성출하기 대비 물량 확보 포석 > >대기업 계열사들이 수입과일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고 있는 가운데 까르푸를 인수한 이랜드 홈에버가 지난 5일부터 미국산 오렌지를 본격 수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 >무역업계에 따르면 홈에버는 이스트아메리칸푸드 회사를 통해 지난 1일과 7일 미국산 오렌지를 각각 80톤, 40톤씩 국내에 들여왔다. 현재 수입되는 오렌지의 경우 출하초기여서 당도가 떨어지는 등 품질은 기대를 밑돌고 있다. 그런데도 대기업 계열사 등이 1월부터 오렌지 수입에 열을 올리는 것은 3∼4월 성출하기를 대비해 미리 물량을 확보하려는 의도 때문이다. 한 무역업체 관계자는 “올 저장감귤 품질이 예상보다 낮고 저장과일 값이 높다보니 유통업체들이 오렌지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대기업 계열사의 수입시장 진출로 올 오렌지 수입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우려된다. 11일 현재 집계된 수입물량만 4843톤으로 전년 1월 물량 8431톤의 절반을 이미 넘어섰다. > >이에 대해 제주 귤사랑영농법인 김태일 대표는 “오렌지 수입량이 늘어난다면 국내 과일은 설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며 “최소한 대기업만이라도 이익에 눈이 멀어 농민을 외면하는 행태는 보이지 말아야 한다”고 비난했다. > > >한국농어민신문<www.agrinet.co.kr>제1921호[2007/01/15]발췌 ----------<답변내용>----------
태그사용함
태그사용안함
첨부파일
* 10M이상 파일은 첨부하실수가 없습니다.
비밀번호